매일신문

써니, '걸프전 후유증으로 폭죽 트라우마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써니, '걸프전 후유증으로 폭죽 트라우마 있다.'

소녀시대 써니가 '폭죽 트라우마' 영상 캡처가 한 인터넷 커뮤티니 게시판에 게재되었다.

소녀시대 써니는 어릴 때 걸프전을 겪었다. 그리하여 그 트라우마로 폭죽 소리나 그 비슷한 소리를 들으면 놀라곤 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실제로도 공연 도중 큰 소리가 나면 놀라는 그녀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갑자기 터진 폭죽에 놀란 가슴 쓸어내리는 써니'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써니의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사진 속 써니는 폭죽이 터지자 깜짝 놀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당시 얼마나 놀랐으면 아직도 놀랄까... 써니 힘내!" "당시 보니깐 폭죽소리 엄청 크던데 써니 많이 놀랬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