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예슬-황인혁 PD 불화설까지… "스파이명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예슬-황인혁 PD 불화설까지… "스파이명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스파이명월'에 출연 중인 주연배우 한예슬이 녹화를 펑크내어 15~16일 방송의 40%분량밖에 촬영하지 못한 KBS와 제작진은 '스파이명월'의 11회를 결방하고 대신 '스파이명월 스페셜 프로그램'을 방송하기로 결정 했다.

한예슬의 녹화 펑크에 대해 소속사 측은 "몸 건강상의 이유"라고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빡빡한 촬영스케줄 및 황인혁PD와의 갈등이라는 주장이 인터넷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스파이명월' 황인혁PD와 한예슬은 촬영 초반부터 불화를 빚었으나, 그 앙금이 풀리지 않은 체 무리한 촬영이 계속되었다는 추측이 떠돌고있다.

'스파이 명월'은 로맨스 드라마로 에릭과 한예슬 등 정상급 스타들이 출현했으나, 시청률은 한 자릿수에 머무르는 등 부진함을 보였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