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려원 거식증 루머해명 "살이 잘 안찌는 스타일…거식증 아니다!"

정려원 거식증 루머해명 "살이 잘 안찌는 스타일…거식증 아니다!"

정려원이 항간에 떠돌던 거식증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녀의 마른 몸매를 보고 일각에서는 '정려원은 거식증이다.'라는 루머가 떠돌았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 한밤의 TV연예에서 영화 '통증'에 함께 호흡을 맞춘 권상우와 정려원이 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려원씨가 고기를 정말 좋아한다 잘 먹는데 살이 안찐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스타일이다"ㄹ고 말했다. 이어 정려원은 "저 등심 좋아한다. 고기 좋아한다. 잘 안찌는 거지 제가 병이 있거나 지병이 있어서 마르는 것이 아니다. 거식증이라고 하는데 아니다. 많은 분이 오해를 좀 푸셨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거식증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