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의장 최상길)는 19일 제143회 임시회를 열어 최병국 시장의 구속 기소에 따른 입장을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14일 최 시장이 인'허가와 직원 인사 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돼 매우 안타깝다"면서 "이 같은 사태는 공직자가 시민을 위한 봉사자임을 잊어버린 행위"라고 주장했다.
시의회는 ▷중단 없는 시정 추진 ▷투명한 인사운영 ▷지역 민심 화합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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