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눈물 회식 … "사고치고 왔는데 따뜻하게 받아줘서 감사"
드라마 촬영 무단 거부로 이목을 끌었던 배우 한예슬이 회식 자리에서 스텝과 배우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지난 18일 열린 회식에서 한예슬은 눈물을 흘리며 스텝과 동료들에게 용서를 구한 후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예슬은 이 자리에서 "모든게 내 오해였고 사고치와 왔는데 따뜻하게 맞아줘서 고맙다"라고 스테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인혁 PD도 "열심히 잘해보자"고 말하며 훈훈한 회식자리를 이어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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