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TBC음악콩쿠르에서 첼로 부문에 출전한 강민지(서울예고 1년·사진) 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이번 대회 성악 부문 특상에 연태웅(김천예고 3년), 플루트 중등부 1등에 서희륜(경혜여중 3년), 바이올린 초등부 1등에 최현석(시지초등 6년) 등 대구경북지역 학생들이 상을 휩쓸어 눈길을 끌었다. 그 외에 특상에는 서수진(서울예고 3년), 문지수(신당중 2년)가 수상했다.
이달 9일부터 19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TBC음악콩쿠르에서는 전국 초중고에 재학 중인 음악도 210명이 출전해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성악 등 5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의 시상식과 1등 수상자들의 대구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9월 23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