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체육과 총동창회(회장 김재한·2회)는 18일 구미 선산 제이스 C.C에서 60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1 영남대 체육과 총동창회배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영남대 테니스장에는 50여 명의 동문들이 참가해 체육과 동창회배 테니스대회도 함께 개최했다.
김재한 회장은 "영대 체육학과 동문들의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테니스와 등반대회를 열어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대회에서는 전원희(6회) 동문이 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고, 체육학과 16회 동문들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