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념우표가 발행된다. 우정사업본부는 26일부터 2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된 기념우표 14만 장을 전국 우체국과 인터넷 우체국을 통해 판매한다. 기념우표는 달리기와 장대높이뛰기 종목을 수묵화 느낌을 살려 크로키 기법으로 표현한 2가지 종류로, 우표 전지 테두리에 QR 코드를 삽입, 대회 주제가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기념우표 가격은 전지 4천원(인터넷 구입 시 배송료는 구입자 부담)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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