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의 '기-차 듀오' 유로파리그 선발풀타임, 팀은 3-1패
국가대표 축구선수 기성용과 차두리의 소속팀 셀틱 FC가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현지시간으로 25일 스위스 시온의 스타드 투르빌롱에서 치러진 2011-2012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FC 시온과 승부를 펼쳤다. 셀틱은 전반 3분 만에 패널티 킥을 허용해 선제골을 내준 후 후반 18분과 37분 연이어 골을 내줘 후반 33분 넣은 한골이 무색해지며 결국 3-1로 승리를 내줬다.
한편 이날 두 선수 모두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경기에 패하며 조별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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