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상지대 학생들 전국 회계·세무경진 단체상

가톨릭상지대학(총장 조창래 신부) 전산세무회계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제15회 전국 회계'세무경진대회에서 단체상과 개인상을 차지했다.

가톨릭상지대에 따르면 이 대학 전산세무회계과 1, 2학년들로 구성된 출전팀은 최근 경기도 포천 경복대학교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회계'세무경진대회에 참가, 세무회계부문과 기업회계부문 단체상(한국상업교육학회장), 세무회계부문 개인상(한국세무회계교육연구회장)을 수상했다.

한국지식경영교육협회(한국세무회계교육연구회)가 주최하는 전국 회계'세무경진대회는 세무, 회계 분야 실무 기능과 직업 전문 교육 강화를 목표로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단체상과 개인상을 수상한 가톨릭상지대 학생들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무더운 날씨와 싸우며 준비했다고 대학 측은 전했다. 개인상을 수상한 가톨릭상지대 1학년 이경은 씨는 "앞으로 세무회계분야의 전문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