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신영, 이적 후 두번째 블론세이브

송신영, 이적 후 두번째 블론세이브

1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1사 1루에서 SK 조동화의 내야땅볼때 병살아웃 기회를 놓친 LG 송신영 투수가 아쉬워하고 있다.

SK는 1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연장 11회말 터진 정상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7-6,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SK는 5연패에서 탈출했다. 5위 LG와 승차도 다시 4.5게임으로 벌렸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