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일까지 공성환 개인전

공성환 작
공성환 작 '바다와 나비'(공성환전)

공성환 개인전이 9일까지 갤러리제이원에서 열린다. 그는 겸허한 표현의 절제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에서 비롯된 심성을 '물결'로 보여준다. 물결의 고요한 움직임은 화면 안에서 역동성을 더해주며 고요한 움직임과 조화를 이루어 서정적인 느낌을 준다. 작가는 "바다를 나는 나비는 실용이 배제된 인간 정신의 산물이며 감정의 부산물"이라고 말한다. 그림 속 비움과 공허함이 풍만한 감동을 전해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053)252-061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