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일까지 공성환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성환 작
공성환 작 '바다와 나비'(공성환전)

공성환 개인전이 9일까지 갤러리제이원에서 열린다. 그는 겸허한 표현의 절제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에서 비롯된 심성을 '물결'로 보여준다. 물결의 고요한 움직임은 화면 안에서 역동성을 더해주며 고요한 움직임과 조화를 이루어 서정적인 느낌을 준다. 작가는 "바다를 나는 나비는 실용이 배제된 인간 정신의 산물이며 감정의 부산물"이라고 말한다. 그림 속 비움과 공허함이 풍만한 감동을 전해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053)252-06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