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별들의 보금자리 선수촌 폐촌!
- 9. 7(수) 14:00 챔피언스프라자 / 선수촌 폐촌식 개최 -
2011대구세계육상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육상 별들의 보금자리였던 선수촌 을 9월 7일(수) 오후 2시 폐촌식을 챔피언스프라자에서 개최한다.
202개 연맹국의 3,550여 선수․임원들이 생활 한 선수촌은 8. 10일 조기 개촌하여 오늘까지 29일간 운영되었다. 행사내용은 선수촌운영결과보고, 소감발표(부녀회원, 자원봉사자 각1명), 폐촌선언, 旗 강하 순 으로 진행한다.
대회기간중 주요시설 이용 현황은 은행외 11개 편익시설 이용자 25,000명, 선수․임원식당 105,422명, 미디어식당 2,741명이 이용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