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닉쿤 우결 하차소감 밝혀… '이제 무슨 낙으로 우결보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닉쿤 우결 하차소감 밝혀… '이제 무슨 낙으로 우결보나…'

2PM의 닉쿤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3' 가상커플 하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닉쿤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긴 영문글로 우결 하차소감을 전했다.

그는 "1년 3개월 동안 많은 지지를 받아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에게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I am but thankful for all the support we've received for over a year and 3months. We only hope that what will last are the good memories.)"라고 글을 남겼다.

닉쿤은 걸그룹 f(x) 멤버 빅토리아와 지난해 6월부터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커플로 출연해 '쿤토리아 부부'라는 별칭을 얻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닉쿤과 빅토리아의 하차설이 사실로 판명나자 누리꾼들은 "이제 무슨 낙으로 우결보나...", "안타깝다. 보기 참 좋았는데"등의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오는 17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