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참소주' 새 모델이 됐다.
㈜금복주(대표이사 김동구)는 '참소주' 광고 모델로 배우 이다해를 기용했다고 7일 밝혔다.
한예슬, 이보영, 이수경, 손담비, 박한별의 뒤를 이어 이다해는 이번 달부터 1년간 참소주의 인쇄 및 동영상 광고에 출연하게 된다. 이다해는 지난달 막을 내린 TV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여주인공 장미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참소주'는 냉각숙성 증류원액을 최상의 비율로 블렌딩, 쓴맛과 잡미를 제거해 깨끗함과 부드러움을 더한 지역 대표 술이다.
금복주 이진욱 홍보'마케팅 담당자는 "이다해의 상큼 발랄하면서도 순수하고 섹시한 다양한 매력이 참소주의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 차별화된 비주얼과 메시지로 브랜드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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