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표절 의혹 벗어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신곡의 표절 의혹에서 벗어났다.
세계 최대 음악 사이트인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던 브리트니의 신곡 '홀드 잇 어겐스트 미(Hold It Against Me)'에 대해 지난 1월 컨트리 듀오 벨라미 브라더스가 표절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논란 직후 수 차례에 걸쳐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며 두 곡을 비교한 결과 제목의 유사성을 제외하고는 표절 사유를 찾아낼 수 없었다. 이에 곡의 작곡자에게 제기했던 소송도 취하하며 브리트니 측에 사과를 하며 용서를 구했다고 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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