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에이미 와인하우스 전남편, 결혼 사유가 돈때문??
故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전 남편이 돈을 위해 그녀를 이용했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현지의 한 외신에 의하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전 남편인 블레이크 필더-시빌(27)이 그녀의 재산을 보고 그것을 마약을 구입하는데 이용했다고 전했다.
또 한 관계자는 "블레이크는 에이미가 키스할 때마다 150 파운드(한화 약 26만원)씩 받아냈다.", "에이미는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시했지만 블레이크는 항상 돈을 먼저 요구한 뒤 스킨십을 허락했다. 블레이크는 에이미를 좋아하긴 했지만 사랑한 건 절대 아니다."고 하며 그의 만행을 폭로했다.
이어 "지난 2008년까지 1,000만 파운드 정도였던 에이미의 재산이 사망 당시에는 200만 파운드로 감소했다"고 전해 팬들은 이런 행동들이 에이미의 돌연사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당사자인 블레이크는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