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집 경매, "복층구조 11억대의 고급빌라… 5억대 가격 책정"
가수 김성수(43)의 집이 경매에 부쳐졌다.
이 집은 방이 3개, 거실 2개, 욕실 3개를 갖춘 복층구조의 11억원 대의 고급 빌라다. 하지만 여러 번의 유찰이 거듭되며 최저 매각가격은 5억6.320만원으로 책정됐다.
앞서 김성수는 지난달 8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생활고에 시달린 사연을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성수는 지난해 9월 아내 강 씨와 헤어졌고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쿨 활동 이후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없으며 이달 중 케이블채널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