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병기·박근칠 씨 등 영주시민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병기(53·노벨리스코리아 상무·지역경제활성화 부문·왼쪽)와 박근칠(69·아동문학가·문화체육부문·오른쪽) 씨, 모범운전자 영주지회(봉사 및 효행 부문)가 영주시민대상을 수상했다.

지역경제활성화 부문의 조병기 씨는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장에 재직하면서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출산장려 및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 신규투자 유치를 통한 지역 내 일자리창출에 기여했고 문화체육부문 박근칠 씨는 34년 동안 아동문학가로서 활동하며 6편의 동시집을 발간했고 2011년 제21회 방정환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또 봉사 및 효행 부문을 수상한 모범운전자 영주지회는 교통질서 확립과 환경보호캠페인,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선수범하는 등 건전한 사회 풍토조성에 앞장서 주위의 칭송을 받아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