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현무 아나운서 생방송 라디오 뉴스 펑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현무 아나운서 생방송 라디오 뉴스 펑크

전현무 KBS 아나운서가 생방송 라디오 뉴스를 펑크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 아나운서는 28일 오전 5시에 라디오 뉴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방송 시작 시간이 되도록 스튜디오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KBS1 라디오는 오전 5시부터 약 50여 초동안 음악 방송으로 대체한 뒤 다른 보도국 기자에게 뉴스 진행을 맡겨 진행했다.

KBS의 한 관계자는 "전 아나운서가 요즘 바쁘다보니 방송대기 중 깜박 잠들어 실수한 것"이라며 "사고는 사고인 만큼 내부적 징계가 있을 것"이라고 사고경위에 대해 설명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