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송지효 전화연결에 "멍지?" 친분 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리 송지효 전화연결에 "멍지?" 친분 과시!

리쌍 개리와 배우 송지효의 전화연결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개리는 SBS '런닝맨'서 '월요커플'로 유명한 송지효와의 전화연결이 성사됐다고 속이자 송지효를 향해 '멍지'라고 부르며 둘의 친분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는 붐이 장난을 친 것으로 밝혀졌고 실제 전화연결은 되지 않았다. 이어 개리는 "월요커플 설정이 여배우인 송지효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돼서 감독님에게 말하기도 했다"며 송지효를 배려하는 그의 진실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진짜 커플이냐?", "연기니까 몰입하게 되지 않나?" 등의 질문을 쏟아내자 개리는 "그래요. 사랑했었어요. 그랬다고 칩시다"라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