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수린 진정 강심장 반말,횡설수설 생방송 사고

최수린 진정 강심장 '반말,횡설수설' 생방송 사고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최수린은 SBS 리포터 시절 "처음 MC 데뷔 후 헬리콥터를 타고 진행을 하게 됐는데 당시 너무 긴장한 나머지 큐 사인을 보지 못했다"고 초대형 방송사고를 낸 경험담을 말했다.

카메라 감독이 그녀의 발을 찼고,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아!'라고 외쳤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또, "말이 엉키고, 했던 말을 또 해 엉망진창이 되었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며 고백했다. 화가 난 국장님이 그녀를 호출했지만, 끝내 "집으로 도망왔다"며 부끄러운 듯 사실을 밝혔다. 그이후 최수린은 생방송을 나갈 수 없었고 말했다.

방송 사고를 내고 집에 도망갔다는 최수린의 말에 붐은 "국장님이 오라고 했는데 도망갔어요? 진정강심장이네요" 라고 말했고 MC 이승기는 "오늘은 진짜 강심장 분들이 많네요"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영화 '써니'에 출연한 배우 김보미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슈퍼주니어의 은혁을 꼽아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