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훈 근황 공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
그룹 NRG의 전 멤버 문성훈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문성훈은 가수 NRG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문성훈은 직접 가방 제작하고 학원도 운영하고 있었다.
그는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 지갑에 관심이 있다가 가방으로 옮겼다"며 "가방 제작 시장진입을 위해 현장부터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나갔다"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과거 연예계생활에 대해서는 "그 당시에는 어려서 열정이 부족했다"며 "아직 꿈을 버리지 않았으니까 좋은 기회있을 때 방송에서 뵙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성훈은 지난 4월 4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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