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우수 농특산물, 주말 문화 축제 곳곳에서 선보여 인기
포항의 우수 농특산물이 주말 문화 축제 곳곳에서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포항시는 지난 8일 열린 포항 흥해 황금들녁 허수아비문화축제와 8~9일 양일간 열린 연일 부조장터 문화축제에 지역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 및 다양한 판로확보를 위해 농특산물 시식 판매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포항명품식품협의회의 김치, 된장, 한과, 오징어 등 총 20여 품목을 전시․판매했으며, 포항시와 포스텍이 함께 개발한 영일만 친구 막걸리는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특히 연일 부조장터에서는 영일만 친구 살 막걸리와 함께 HACCP 인증을 받은 친정집 김치로 전을 구워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임용대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의 농특산물 판매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발해 홍보행사 및 다양한 시식행사를 진행해 맛과 품질로 경쟁력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