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철, 김중식, 김상수-동시대 미술 3인전'

김중식 작
김중식 작 '마리아와 달항아리'

아트갤러리청담은 '이동철, 김중식, 김상수-동시대 미술 3인전'을 16일까지 연다. 이동철은 물질 세계의 위협을 시각 기호를 통해 알리며 경고한다. 휴대전화 통화 중인 여성의 뒷모습, 청바지와 모나리자의 이미지를 클로즈업 한다. 김중식은 캔버스 위에 하이퍼 기법으로 이미지를 그리고 그 위에 작은 원들을 그린다. 노동집약적 과정을 통해 전에 있던 이미지를 허물고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간다. 김상수는 독립적인 사물들이 혼재한 가운데 불특정한 시각적 자극을 유발한다. 054)371-211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