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문화원과 (사)대한시조협회 고령군지회가 공동 주관한 제2회 전국시조경창대회가 전국의 소리꾼 117명이 참여한 가운데 15, 16일 고령대가야국악당에서 열렸다.
국창부 박재우(56'구미시 옥계동), 명인부 김운선(47'여'경남 양산시 물금읍), 지름시조부 배문기(39'대구 북구 동변동), 사설시조부 권민지(20'여'계명문화대학), 평시조부 강종현(65'대구 수성구 두산동) 씨 등이 각각 부문별 금상을 받았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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