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서 전국시조경창대회 개최

고령문화원과 (사)대한시조협회 고령군지회가 공동 주관한 제2회 전국시조경창대회가 전국의 소리꾼 117명이 참여한 가운데 15, 16일 고령대가야국악당에서 열렸다.

국창부 박재우(56'구미시 옥계동), 명인부 김운선(47'여'경남 양산시 물금읍), 지름시조부 배문기(39'대구 북구 동변동), 사설시조부 권민지(20'여'계명문화대학), 평시조부 강종현(65'대구 수성구 두산동) 씨 등이 각각 부문별 금상을 받았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