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와 김래원의 수중키스신 '천일의 약속' 인기폭발
17일 첫 방송된 천일의 약속 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 수애와의 사랑을 지고지순하게 지키는 남자 김래원 의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다.
수애와 김래원의 베드신과 수중 키스신을 드라마 초반에 한꺼번에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김래원은 군복무로 2년의 공백기를 깨고 첫 복귀작이다. 올해 초 방송된 아테나 에서 여전사로 출연했던 수애가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많은 관심을 끈다. 7년 만에 드라마 복귀에 성공한 박영규와 김해숙, 이미숙, 임채무 등 중견배우들이 한 데 뭉쳤다. 모든제작진들의 시사회에서 '천일의 약속'을 감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현재 사극이 대세인 안방극장에 눈물샘을 자극하는 전통 멜로물 천일의 약속 은 굉장히 독특하고 슬픈 이야기"라면서 정을영 PD는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는 만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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