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근황 공개 "더욱 예뻐진 그녀!"
가수 길건이 근황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1일 길건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랜만에 화장. 축가하고 곧장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길건은 더욱 예뻐진 외모에 33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한 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길건은 2004년 데뷔 후 2008년까지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최근에는 뮤지컬 'The STAG 웰컴 투 마이 월드'에 출연해 지난 2011년 2월 20일까지 영역 활동을 넓힌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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