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건 근황 공개 "더욱 예뻐진 그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건 근황 공개 "더욱 예뻐진 그녀!"

가수 길건이 근황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1일 길건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랜만에 화장. 축가하고 곧장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길건은 더욱 예뻐진 외모에 33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한 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길건은 2004년 데뷔 후 2008년까지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최근에는 뮤지컬 'The STAG 웰컴 투 마이 월드'에 출연해 지난 2011년 2월 20일까지 영역 활동을 넓힌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