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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2011 봉황대 뮤직스퀘어' 찾아가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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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천, 외동, 안강으로 찾아가는 공연 선보여 -

경주,'2011 봉황대 뮤직스퀘어' 찾아가는 공연

- 건천, 외동, 안강으로 찾아가는 공연 선보여 -

2011년 4월부터 5개월 간 다양한 공연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던 봉황대 뮤직 스퀘어가 10월 1일 대단원의 막을 아쉬워하며 찾아가는 '봉황대 뮤직스퀘어'로 다시 돌아온다.

경주문화재단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미처 관람하지 못했던 지역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찾아가는 봉황대뮤직스퀘어를 기획하였다. 특히 늦은 시간 교통편의 부재로 시내까지 나올 수 없었던 경주 외각 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지역주민의 곁으로 다가가는 '봉황대 뮤직스퀘어'를 만들었다.

오는 18일 건천을 시작으로 '선율이 흐르는 건천'을 주제로 시작되는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19일 '선율이 흐르는 외동', 20일 '선율이 흐르는 안강' 이라는 주제로 읍민들의 마음을 채워줄 예정이다.

이번공연에는 국민가수 현철과 설운도, 봉황대 뮤직스퀘어 폐막공연에서 큰 박수를 받은 백청강, 국악인 오정해, 만능 엔터테이너 김성환, 정정정의 한영주가 출연해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그리고 외동의 유명인사인 트롯신동 권민규군 등 각 지역마다 특별게스트가 출연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봉황대뮤직스퀘어는 한 무대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수들의 노래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를 추가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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