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미소와 함께하는 솔씨공원 작은음악회』
문화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수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 가족 및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해 안기동 연미사 제비원 석불앞 솔씨공원에서 개최된다.
안동시에서 주최하고 한국예총안동지회에서 주관하며 연미사(주지 보림스님)에서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10월 21일(금) 18:00 연미사 솔씨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시낭송, 삼도 사물놀이(참넋 사물패), 한국무용 독무(최미영), 통기타 무대(김 이난),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등의 공연으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된다.
깊어가는 가을밤 천년의 미소를 머금은 이천동 제비원석불(보물 제115호)에서 펼쳐지는 작은 음악회에 가족끼리 연인끼리 소원도 빌어보고 가을밤의 낭만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