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의원 교통사고로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의원 교통사고로 숨져

경주시의회 이경동(51'무소속'사진) 의원이 21일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그랜저승용차를 운전하고 경주시내에서 엑스포 방향으로 가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길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의원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5시 10분쯤 숨졌다.

세무회계사인 이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제5대 시의회 전반기운영위원장, 6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