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의원 교통사고로 숨져

경주시의원 교통사고로 숨져

경주시의회 이경동(51'무소속'사진) 의원이 21일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그랜저승용차를 운전하고 경주시내에서 엑스포 방향으로 가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길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의원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5시 10분쯤 숨졌다.

세무회계사인 이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제5대 시의회 전반기운영위원장, 6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