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요코타 메구미 생존설 조사키로"
일본 정부가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제기한 일본 납북 피해자 요코타(橫田) 메구미 생존설에 대해 본격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산케이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 납치대책문제대책본부는 조만간 한국에 직원을 보내 요코타 메구미씨가 2004년말에서 2005년초까지 생존해있었다고 박 의원에게 증언한 탈북자를 만날 계획이다.
한편 박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은 일본 의원들과 함께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억류된 것으로 알려진 신숙자씨 모녀와 요코타 메구미를 구출하기 위한 모임을 만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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