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영광학교 역도선수단(사진)이 17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진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한국신기록 4개를 달성하며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여자역도 -74㎏급에 출전한 정한나 선수는 스쿼트 부문에서 90㎏, 데드리프트 106㎏, 파워리프트종합 196㎏을 들어 올려 3개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 3개를 따냈다.
여자역도 -70㎏급에 참가한 윤은영 선수는 데드리프트 부문에서 113㎏을 들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 선수는 또 스쿼트 90㎏, 파워리프트종합 203㎏의 기록으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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