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생의 패기 "배짱 넘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편의점 알바생의 패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게재된 사진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남긴 메모로 "사장님, 저 10까지 하고 가요. 급한 일 있어서요. 손님은 사장님께 전화주세요"라는 글이 출입문에 떡하니 붙어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급했으면!", "배짱 종결자! 패기가 엄청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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