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향토사학자인 이택용(62·사진) 씨가 아들 결혼식에 온 하객들에게 자신이 발간한 '고전(古典)에서 바라본 세상이야기'란 책을 선물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씨는 "고전에서 삶의 지혜를 찾기 위해 이 책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이 책은 지역별 고유한 전통문화를 향유해서 인간다운 삶을 누리고,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중요성, 자치교육으로 인재 양성,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정치를 기대하고자 65편을 4개 항목으로 나누어서 정리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