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최근 삼성전자 구미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와 함께 '스위트 구미마미' 특별 프로그램인 '따뜻한 가족의 특별한 나들이'의 일환으로 영주 부석사에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홍길동 봉사단과 학생, 구미마미 60여 명이 참여해 사과따기 체험, 부석사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구미마미는 Wee센터가 올해 4월부터 결손가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1대1로 결연을 맺어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종호 Wee센터장은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구미마미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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