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김제동 독설 "더러워… 안경 벗지마!"
가수 이효리가 김제동의 셀카에 독설을 쏟아내 화제다.
지난 27일 김제동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48.6%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투표율 50% 넘으면 삼각산 사모바위 앞에서 상의를 벗고 인증샷 한 번 날리겠습니다"라는 이색 공약을 실천한 것으로 김제동은 안경을 벗고 상체를 약간 풀어헤친 모습이다.
이에 이효리는 김제동 사진에 "더럽다"는 독설을 남겼고, 김제동은 "짐승남이라는 이야기지. 난 그렇게 들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안경 벗는 단 얘기는 없었잖아"라고 묻자 김제동은 "그건 내가 사과 한다"고 의연하게 대처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