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음주운전 "혈중알코올농도 0.087% 면허정지 수준!"
가수 이재진이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재진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호텔 주차장에서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7% 상태로 자신의 BMW 승용차를 운전하다 박모씨의 티뷰론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지만 경찰은 "이재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정지 수준으로, 운전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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