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순환 수렵장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운영되는 순환 수렵장 면적이 665.59㎢로 군전체 면적의 79%에 이른다. 군은 수렵인 1천여 명을 유치해 5억여원의 수렵장 사용료 수입을 올릴 계획이다. 이들의 숙박, 관광, 지역특산물 구매 등에 따른 부대비용이 약 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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