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라 글래머러스한 사진 공개…네티즌 "공대얼짱 유사라 우월한 유전자"
유사라가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대얼짱'으로 유명세를 탄 유사라는 18일 미니홈피에 "나는..."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유사라는 "나 후회할 거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더 이상 망설이지 않는다. 번복하지도 않는다. 사랑해 사라야"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다소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날 유사라가 공개한 사진에는 핑크색 니트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얼짱이다" "글을 보고 극단적인 생각을 할까 걱정했다" "잘 지내는것 같다" "유전자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