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정전으로 승강기에 12명 갇혔다 구조
22일 오전 8시40분께 도봉구 방학동의 한 아파트 단지 10개 동 1천500여 세대가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정전으로 주민 12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가 30여 분만에 구조됐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관리사무소 측은 "아파트 지하에 설치된 변전실 내부 차단기가 내려가 일시적으로 정전이 발생했으며 오전 10시40분에 완전히 복구됐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한전 측 문제는 아니고 아파트 자체 차단기 이상이어서 현장에서 다시 차단기를 올려주는 조치만 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