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꼼수 대한문 공연 … "시민은 누구나 환영, 경찰은 안와도 될 듯"

나꼼수 대한문 공연 … "시민은 누구나 환영, 경찰은 안와도 될 듯"

나꼼수 팀이 대한문에서 공연을 가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저녁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한미FTA 저지 낭독 연설무대에서 "비준안이 처리되기 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며 "오는 30일 10만명이 모일 수 있는 장소에서 나꼼수 콘서트를 개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시청앞 광장 연설에 앞서 '나꼼수'팀은 트위터에 "서울 무료 앵콜 공연이니 경찰은 안오셔도 된다"고 글을 남겨 네티즌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지방서도 올라가겠다" "국민의 소리가 언제쯤 청와대에 들릴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