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리실 "현재 수사권 조정안이 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리실 "현재 수사권 조정안이 최선"

국무총리실은 25일 '검·경 수사권 조정안'의 재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현재 조정안이 최선"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총리실은 이날 재조정 가능성을 제기한 일부 언론보도에 대한 해명 자료를 통해 "향후 입법예고 과정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의견을 경청하겠으나 총리실은 지금의 조정안이 국민 인권 보호와 수사의 투명성, 효율성의 측면에서 최선의 방안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임종룡 국무총리실장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총리실 중재안이 인권 보호 차원에서 가장 합리적인 안"이라고 말했다.

정부 핵심관계자는 "입법예고 기간에 여러가지 의견을 받아 검토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로, 중재안이 최선의 안이라는 생각은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총리실은 지난 23일 '경찰 내사 종결 후 검찰 사후통제 허용'을 골자로 한 수사권 조정안을 입법 예고했으며, 조정안은 법제처 심사와 차관회의를 거쳐 국무회의에서 대통령령으로 확정된다.

그러나 경찰은 수뇌부와 일선 모두 총리실의 조정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재조정을 요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