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명예훼손 피소 DJ DOC 김창렬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명예훼손 피소 DJ DOC 김창렬 조사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그룹 전 멤버 박정환 씨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인기그룹 DJ DOC의 멤버 김창렬이 출석해 조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대체로 혐의를 인정했으나 '방송의 재미를 위한 발언이었을 뿐 명예훼손의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주내 DJ DOC의 또다른 멤버 이하늘 씨에 대한 조사를 벌인 뒤 결과를 종합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박정환 씨는 지난 15일 이하늘, 김창렬 씨가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박씨가 '박치'라 멤버를 교체했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다고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이하늘, 김창렬 씨 측은 박씨에게 사과했으나 박씨는 고소를 취하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