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예회관, 대구경북문화예술회관 회장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박재환'사진)이 차기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 대구'경북지회 회장 기관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권역별 지회 운영을 시작한 한문연은 초대 대구'경북 지회장 기관으로 계명아트센터(관장 김완준)를 선정한 데 이어, 이번에 대구문화예술회관을 차기 회장 기관에 선정한 것이다.

신임 대구'경북 지회장 박재환 관장은 "작은 힘이지만 대구'경북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대구시립예술단을 통해 대구'경북 문예회관들과 각 장르의 예술작품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함으로써 문화 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까지 중앙회 중심으로 운영돼 오던 한문연은 올해부터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운영 효율성 차원에서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눠 각 지회를 두고 운영하고 있다.

1995년 출범한 한문연은 전국에 있는 문화예술회관의 상호협조 및 공동의 이익을 증진하고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로 전국 150개 문화예술회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대구'경북지회에는 현재 27개 기관이 배속돼 있다.

조두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