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공고(교장 권효중) 는 5일 대한지적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이찬우)와 '고졸 우수인력 정규직 채용 확정형 청년인턴 선발' 양해각서(MOU)를 체결(사진)했다.
이에 따라 상주공고 토목시스템과 성적 우수 학생들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일정 기간 수습 후 최종적으로 지적공사 소속 7급 기술 정규직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권효중 교장은 "경북도내 특성화 고교 중 유일하게 공기업과 맺은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공기업 및 우수기업들과 MOU를 체결, 취업 걱정 없는 이공계 고교가 되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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