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민방위 비상대비 담당 공무원 안보의식 높여
경상북도는 12월 12일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도내 시․군 및 읍면동 민방위 비상대비 담당 공무원 36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안보교육은 지난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 등으로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져 국가안보정책과 대북관계 이해를 통해 국가안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교육내용은 현재 나라사랑운동본부 교육단장인 장석규 (前 육군본부 정훈공보실장) 강사가 「국가안보와 북한, 우리의 대응」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경북도 차인수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의 안보의식 고취와 현재의 안보상황과 통일 및 국제관계 등 국정 관계를 통한 적절한 대응 방안에 대해 경상북도 시․군 및 읍면동 담당공무원들의 인식 제고와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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