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증시가 2,300을 붕괴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12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주말 대비 23.73포인트(1.02%) 떨어진 2,291.54에 마감했다.
상하이지수 2,300선이 붕괴한 것은 2009년 3월25일 이후 2년9개월만이다.
약보합세로 출발한 후 횡보세를 지속하다 장 후반 부동산, 증권, 은행 등 업종으로 매물이 늘어나며 낙폭을 확대했다.
거래량은 증시 활황기의 20% 수준으로 급감하며 짙은 관망세를 나타냈다.
[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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