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5년 전 "지금보다 다소 통통! 그래도 귀여워!"
걸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의 5년 전 과거 모습이 화제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유이의 5년 전 모습'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유이가 과거 신화 뮤직비디오 출연했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신화의 8집 'once in a lifetim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5년 전 유이의 모습으로 초록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드럼을 연주하고 있다.
유이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보다 통통한데 귀엽네요", "뮤직비디오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이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백자은으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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