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윤 전 국민권익원회 심의관 '대구 달서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종윤 전 국민권익위원회 심의관은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내년 총선 대구 달서갑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 전 심의관은 "현 정치권이 국민들로부터 버림받고 있다.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정치인, 제도, 환경이 모두 바뀌어야 한다"며 "공직생활 동안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서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전세'집값 안정과 교육비 경감 등 친서민 대책을 마련하고 노년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전 심의관은 대건고와 영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부패방지위원회 법무관리실 서기관, 중앙인사위원회 기획 총괄과, 통일부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사무관 등을 역임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