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윤 전 국민권익위원회 심의관은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내년 총선 대구 달서갑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 전 심의관은 "현 정치권이 국민들로부터 버림받고 있다.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정치인, 제도, 환경이 모두 바뀌어야 한다"며 "공직생활 동안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서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 "전세'집값 안정과 교육비 경감 등 친서민 대책을 마련하고 노년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전 심의관은 대건고와 영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부패방지위원회 법무관리실 서기관, 중앙인사위원회 기획 총괄과, 통일부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사무관 등을 역임했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